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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일 목사, 매일 길거리 전도로 "살아있는 교회" 일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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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kim 작성일20-11-25 07:11 조회2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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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상계2동에 위치한 예장합동 대명교회(김종일 목사)가 매일 길거리 전도로 살아있는 교회상을 일궈내 화제다. 전도가 일상화된 교회는 성경적 교회상이기에 주변 교회들에게 큰 귀감이다. 


김종일 목사는 365일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아침 7시면 길거리 전도에 나선다. 주일 아침을 제외하고 매일 길거리 전도가 김 목사의 일상이다. 


지난 20세기에 복음주의 신학자로을 날렸던 영국의 존 스토트가 생전에 <살아있는 교회>라는 책에서 “예배, 전도, 사역(디아코니아), 교제(코이노니아), 설교, 연보, 영향력” 등이 살아있는 교회를 구성하는 요소라고 언급한 바 있다.  


현대 교회는 수평 이동으로 급성장한 사례가 빈번하지만, 전도를 일상화하여 매일 전도에 매진한 교회를 찾아보기 어려운 현실이다. 그런 실정에서 김 목사가 주일 외에 365일 아침마다 몸소 실천하고 있는 대명교회 길거리 전도는 <살아있는 교회>의 징표라 할 수 있다.   


대명교회는 김 목사가 1996년 마포에서 개척 설립한 후 2000년도에 노원구 상계2동으로 이전하여 꾸준히 길거리 전도를 해왔다. 지금은 교인들도 김 목사의 전도의 대열에 나서서 김 목사의 전도 동역자가 되었다(위 사진). 

 

이제 대명교회 교인들은 담임목사와 함께 매일 아침 7시부터 교회 주변 길거리에서 피켓을 세워놓고 출근하는 이웃들에게 인사하며 전도한다. 일부 교인들은 길거리 전도를 마친 후 곧바로 출근하기도 한다.  

 

김 목사는 "전도의 결실은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이고,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소개하는 일은 바로 우리의 몫"이라면서, "매일 길거리 전도에 나오는 것이 일생 생활이 되었다"고 전한다.  

 

최근 김 목사와 대명교회 교인들이 들고 복음을 전하는 전도 피켓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가고 있다. 주향남교회, 하양서부교회, 수가성교회, 우남교회, 선한이웃교회 등이 길거리 전도 피켓을 들고 전도에 동참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아래 사진). 


한편 김종일 목사는 2002년부터 한국교회에 인터넷 사역이 생소하던 시절 인터넷 다음 카페 <행복충전소>(http://cafe.daum.net/dm3179)를 개설했다. 그는 인터넷 사역의 선구자로서 목회자들에게 다양한 목회 자료들을 제공해 왔으며, 평신도들에게 신앙의 도움에 되는 수많은 정보들을 제공해 왔다. 

 

김 목사가 운영하는 다음 카페 <행복충전소>는 현재 회원 20,240을 둔 대형 카페다. 김 목사는 16년간 [인터넷 사역의 선구자]로 한국교회를 섬겨 오더니, 이제는 [길거리 전도의 선구자]로 나서서 주변 목회자들과 전국교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출처:크리스천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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