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온 선교사 칼럼 - 믿음의 확신은 오직 성경에서 출발해야 ..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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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시온 선교사 칼럼 - 믿음의 확신은 오직 성경에서 출발해야 ..
코아월드미션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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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2-13 10:31

본문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불의만큼 예리하게 파고드는 아픔은 없습니다.

물론 우리가 기도하기 전에 아버지의 응답은 언제나 먼저 준비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미래 안에 과거가 있고, 또한 과거가 미래를 온전히 품고있는 현재가 놀랍습니다.

오늘 나는 성경을 보다가 깜짝 놀랄 기쁨의 확신이 엄습해 옴을 의식하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믿음의 확신은 오직 성경에서 출발해야 할 것입니다.


혹시라도 어떤 지식이나 다른 무엇이나 자신의 무엇에 의해서 출발된다면 무척이나 곤혹스런 확신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감히 묻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는 교회를 중시하고 있는가요?

그러나 내가 만져본 그리스도를 전할 수 없다면 우리는 사역을 멈추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성령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큰 기쁨으로 연결되는 확신입니다

그래서 감히 호소합니다.


주여!!!

지금 내가 몸담은 이 예배당과 조직보다 당신이 온전히 실제가 되게 하소서.

이야기는 지금부터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인간 대제사장을 가야바까지만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가야바에겐 아들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가야바는 사위인 안나스를 대제사장으로 세웠습니다.

이것은 영적으로 보면 불법이요 야바위요 사기행각입니다.

왜냐하면 가야바 이후에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진정한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알게 하신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성령은 성경을 통하여 확신을 주십니다.

이건이 사랑의 삶으로 귀결되는 성령의 사역일 것입니다.

어쨋든 오늘날 교회는 믿음을 이리저리 만지작거리면서 하나님을 설명하려 듭니다.

그러나 그것은 본질이 아닙니다.

그 전에 우리는 그 분을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는게 훨씬더 절실하게 필요로 할 것입니다.


주님!!!

내 눈을 열어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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