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온 선교사 칼럼 -성경은 우리가 스스로 정욕을 제어하라고 명령..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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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시온 선교사 칼럼 -성경은 우리가 스스로 정욕을 제어하라고 명령..
코아월드미션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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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1-13 20:31

본문

서울과 경기도 지역에는 폭설이 내렸다고 합니다.
그러나 내가 여행하고 있는 영남지역은 그저 맑기만 합니다.
이렇듯 같은 나라 안에도 환경은 모두가 다릅니다

그렇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자판기처럼 어떤 구멍에 동전만 넣으면 모두 모든 죄가 해결되는 것처럼 간단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죄는 그렇게 녹녹하거나 호락호락한 대상이 아닙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욕망과 본능의 죄를 만지작거리며 위로를 받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어쩌면 빛의 소망들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절실하게 필요로 한 것은 무엇보다도 내 자신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의 절반은 내 자신에게 충분히 설교하지 않은데 있습니다.
우리가 점잖게 가만히 있는다고 육체의 정욕이 끊어지는게 아닙니다.
절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스스로 정욕을 제어하라고 명령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영혼을 거슬러 싸우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나의 육신의 일을 부추기지 않아야 합니다.
육신의 일은 밥을 주지 말고 촐촐 굶겨야 합니다.

결국 나의 지나치고 못난 정욕은 아예 싹부터 잘라버려야 합니다.
죄가 저만치 접근할 때 미리부터 외면해 버려야 합니다.
처음부터 약간의 애착이라도 두고 고려하거나 논쟁하면 실제로 처음에는 그렇게 힘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지작거리면 만지작거릴수록 더욱 힘들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부추기는 가운데 악한 것들은 생명의 X를 가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떡하든 기록된 말씀을 붙들고 그 말씀에 나를 비추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말씀에서 분리되고 떨어져 나가는 순간에 우리의 약속된 천국은 무너지고 붕괴되기 때문입니다.
모쪼록 나를 즐겁게 하는 정욕은 나를 흡수하고 배설하는 비천한 욕망의 덩어리로 만들기에 충분합니다.
그것에서 이기고 승리하는 한 날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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