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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29장사람들] 이사랑 목사 - 사역자의 고통!
무안 주사랑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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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1-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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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의 고통!
복음이 실추될까봐 아파도 아프다는 소리를 주변 사람들에게 못한다
쌀이 떨어지고 일을 못해도 정말 죽을것 같이 힘들어도
불신자가 대다수인 마을이기에
아무런일도 없는것 처럼 아프지도 힘들지도 않는것처럼 행동해야한다
 
불신자들에게 보여지는 사역자들의 약한 모습은 결국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된다
 
상가교회 할때 주인이 했던 말은 내가슴에 평생 비수였다
니가 믿는 하나님은 월세도 안주냐 그런 신을 왜 믿느냐 라며
월세 못낸 나를 탓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을 비난하고 욕하더라
그후
나는 어느곳에 가든지 불신자들 앞에선 예수의 영광이 가려지는 일을 하지않았다 

쌀이 떨어지면 조용히 대문닫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공급받았다
내행동 내말투 하나하나가 저들에게 빌미를 준다는 걸 안뒤론
슬퍼도 아파도 배고파도 가스가 떨어져도 웃고 다녔다
 
오직 그분의 영광을 위해서 말이다
자식이 되어 갖고 부모를 욕되게 해서야 되겠는가 !
보싱을 당할 내가 아닌데
내가 딸아이에게 약한것을 아는 누군가였는지 된통 당했다
 
올 겨울 내 인생의 비상불이 또켜져 버렸다
그럼에도 나는 건재해야 하고 굳세야 한다
내가정의 풍파를 보면 저들은 또그럴것이다
 
남도울생각말고 니앞가림이나 잘하라고
너부터 부자로 살고 가난한사람들을 돌보라고 !
 
2020년 중 코로나로 두 달이상 내리는 비로 무너질 위기에 놓였을때
주님은 찾아와 주셨다
서너달의 도움으로 12월 선한싸움에 승리하였다
 
그리고 2021년 1월 나는 재난을 만낫다
분명 이재난에서 벗어날 길이 있으리라 믿는다 !
사역자는 아파도 슬퍼도 배고파도 어려워도 고난을 이기며 나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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